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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블로거뉴스-블로거의-글이-아닌-뉴스를-원합니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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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가깝지만 다른 디지털을 말한다</subtitle>
  <updated>2009-01-06T21:14:2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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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칫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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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칫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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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30T22:48: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로스님께서 쓰신 블로거는 기자가 아니다라는 연재는 잘 읽었습니다. 댓글은 따로 달지 않았습니다만, 많은 부분 공감했습니다.
사실 블로거들이 오버했다기보다는 다음이라는 대형 포털의 메타성 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그만큼 컸다는 생각입니다. 필로스님이 말씀하셨듯이 공식적으로 블로거들에게 방침과 전략을 소상히 말해줬다면 이런 비판 포스팅보다는 좀더 건설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저도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관련 포스팅은 더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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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필로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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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필로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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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30T18:29: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읽었습니다. 이제는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것 같네요.. 블로거뉴스를 메타사이트의 확장판으로 기대했던 분들은 기대가 지나쳤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고, 미디어다음도 메타사이트 중심으로 활동하던 블로거들을 대폭 끌어들일 수 있을 거라는 기대도 않을 것 같고요(아니 원래 기대 안했었던 것 같고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디어다음으로의 블로거 유입효과는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다음의 전략은 따로 있었는데 블로거들이 오버했다는 느낌....그래도 아쉬운 점은 다음에서 공식적으로 블로거들에게 이런저런 방침과 전략들을 설명해 줄 수는 없었나...하는 점입니다. 이제 저도 이와 관련한 포스팅은 더 이상 안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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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스트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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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스트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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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30T18:40: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부분 동감합니다. 저도 글 하나 써봐야겠네요.이전에 다음 개편 설명회를 보고 느낀 점이 거의 맞아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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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uJa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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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J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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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30T19:21: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블로거뉴스가 대형 포털로서 블로거의 입지를 넓혀줬다는데는 큰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큰 기대를 갖고 살펴봤고, 요즘도 간간히 들어가보기는 하는데, 메인에 뜨는 글을 보면서 한숨을 쉬곤합니다. 오픈에디터를 비난할 생각은 없지만, 지금으로서는 다양한 뉴스? 다양한 이야기?가 올라온다고는 볼 수 없었었스니다. 
더군다나 블로거뉴스 페이지의 레이아웃이 지나치게 단순해서 결코 다양한 뉴스가 노출될 수 없는 상황이구요. 
오픈 에디터가 양질(?)의 뉴스를 걸러내는 역할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한다면, 오픈 에디터만으로는 그 역할을 해내기가 부족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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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커피와 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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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커피와 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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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30T20:42: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블로거뉴스의 추천 시스템은 말그대로 &#039;빛 좋은 개살구&#039;인 것 같습니다. 차라리 생색내지말고 그냥 오픈에디터의 추천으로만 결정하는게 훨씬 솔직하고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실시간 인기글 하나의 추이를 보니 6명의 오픈에디터 추천과 딸랑 4명의 일반 추천으로 이루어지더군요.)

개인적으로 다음 블로거뉴스에 가입한 적도 없고, 또 그럴만한 글도 쓰지 않습니다만 독자의 입장에서 제가 생각했던 다음 블로거뉴스와는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생각을 잘못한 모양입니다. 앞으로 다음에 갈 일이 없을 것 같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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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칫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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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칫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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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30T22:49: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트라님.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사실 민노씨도 이렇게 댓글을 다는 바람에 제가 빼도박도 못했다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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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칫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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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칫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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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30T22:58: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SuJae님이 오픈에디터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던 듯 한데요. &#039;필요악&#039;이라고. 그 취지에 있어서는 필요하지만, 운영방식에 있어서는 공감하기 어려운 제도가 아닐까 합니다. 블로거뉴스의 다양성은 그 정체성을 정리하기 전까지 시도 되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더 위험해질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은 다양성을 놓친 대신 적어도 틀 자체가 무너지지 않게 유지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체성 없이 다양성만 유지하다보면 메타와 같아질테니 블로거뉴스로서도 고민이겠지요. 때문에 이에 대한 정리가 필수일 듯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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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칫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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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칫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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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30T23:02: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오픈에디터의 권한으로 글을 직접 링크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이 글을 심사하고 선택하는 것보다는 그게 더 낫다고 봅니다. 아니면 20배수 추천보다 1~2배수 추천으로 내리고 오픈 에디터가 적극적인 추천권한을 남발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만... 지금처럼 애태워가면서 추천을 하는 것보다 서로 부담없이 추천하고 그에 대한 동의를 이끌어내는 게 블로거뉴스를 활성화하고 글을 읽고 추천문화를 이끌어내는 데 더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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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더조은인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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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더조은인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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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30T23:48: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사용한 경험을 토대로하면 칫솔님의 이야기에 공감 하는 동시에 개인적으로도 느꼈던 부분이 불거져 나오는듯 합니다.
블로거뉴스의 운영 방식이나 방향성은 아직 초기이기 때문에 개선의 여지가 있기는 하지만
그대로 고수한다고 하면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서 현재상태에서 어찌보면 이방인격인 외부블로거의 참여가 적어질수도 있습니다. 가장 공감하는 부분은 운영방식에 대해 제대로 공지하지 않은 부분에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의 처음 시작지점에서 블로깅 목적은 개인적으로 하는일과의 연관지었지만 몇달 구축하다보니 묻혀두고 있던 개인적인 관심사에 좀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접근하고, 잠자던 감성의 길을 가게되었습니다. 
이부분이 블로그란 매체가 가지는 최대의 강점이자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이부분을 대입해보면 기존에 가지던 입장과 더불어 여과된 모습을 보여주는 인상을 심어주고 있어 
한편으로는 아쉬운 마음이 들때가 있습니다. 
기존의 메타블로그가 가진 한계들을 메이저업체에서 극복해주길 바라는 것은 동상이몽이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속단하기는 이를듯합니다. 
어떤이유에서건 변화란것은 대상들의 관계에서 파생되는 것이기에 적절한 지점을 나름대로 모색하리라 생각됩니다. 
서비스를 개방한 이유도 자신들에게는 하나의 변화의 과정중이고 이에따른 또다른 변화도 나오리라 생각됩니다.
적절한 묘미를 살리고 이에따른 결정도 공급자쪽에서도 충분히 고민하는 시점이 있을것입니다.
그런 이용자의 바램들도 파악하고 적절한 타이밍의 센스를 발휘한다면 양자 모두 즐겁게 자기의 원하는 바를 얻을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늦은밤에 주절주절 말이 많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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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칫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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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칫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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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31T07:10: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더조은인상님 말씀대로 블로그의 특성과 개성에 대해서 좀더 고려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은 저도 같습니다. 블로거뉴스가 시작 초기이기에 이런저런 문제들에 대한 대처가 가능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만, 그렇기에 블로거들의 입장을 밝히는 것도 중요한 때가 아닌가 합니다. 이 같은 의견들이 블로거뉴스 측에서 조금이나마 받아들여 주었으면 하는 바람 뿐입니다.
한가지 더 말하지 않은게 있습니다만.. 사실 블로거뉴스가 개방을 할 때 외부블로거라고 지칭한 것도 듣기에 따라서 꽤 거북했습니다. 블로거의 위치에 따른 경계를 그었다는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한때 설치형과 가입형을 두고 생긴 모종의 경계가 메타의 공개 정책으로 희석된 지금을 돌이켜보면 블로거뉴스의 외부 블로거 표현은 그게 현실적이라고 해도 알맞지 않아 보였습니다. 표현 하나에도 세심하게 신경쓰기를 바라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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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마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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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마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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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31T10:09: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숨에 읽어내린다고 자세히 곰씹지 못한것 같습니다. 칫솔님.
바쁜 일상의 업무! ... 급한 잡무처리하고 자세히 읽어 보고 의견을 담을까 합니다.
많은 부분에서 너무 잘 정리해 주신것 같아서 공감이 끌림을 느낍니다. 오후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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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칫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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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31T13:24: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여러 블로거들의 글에 제 생각을 조금 붙였을 뿐입니다만, 모두가 비슷하게 느끼던 문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무더운 오후, 마루님의 시원한 글을 기다리겠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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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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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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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4T05:19: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뒤늦게 확인하네요. ^ ^
블로거뉴스는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내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로선 현재론 큰 기대를 갖지는 않아요.  
다만 블로그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차원에서 그 시도 자체에 대해선 높게 평가합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블로그에 대한 철학, 그리고 미디어로서의 방향이 도무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블로거들의 자율성이 &#039;트래픽 미끼&#039;에 의해 순응적으로 왜곡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염려가 생겨요. 
블로그 마인드, 블로기즘에 대한 심사숙고를 기대하고, 그것이 칫솔님의 말씀처럼 &amp;quot;함께 호흡&amp;quot;하는 것으로 표현되기를 바래봅니다. : )

문제의식에 공감하는 차원에서 부족한 글 트랙백 보냅니다. 
이스트라님의 글도 궁금하네요. ㅎㅎ 

p.s. 
 &#039;블로거면 블로거고, 기자면 기자지, 블로거기자는 뭔가? 의 링크주소가 잘못 설정되었네요. ^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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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칫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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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4T17:48: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 말씀대로, 블로거들의 생각을 모을 수 있고 매체로써 지위를 누릴 수 있는 핵심적 철학과 방향이 지금은 빠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꼬아서 말하자면 단지 블로거의 글을 모아서 좋은 것만 보여주겠다는 그 단순함에 대해 많은 블로거들이 지적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블로거뉴스에 대한 가능성은 단지 &#039;다음&#039;이라는 대형 포털이라는 이름값 때문에 생긴 그저 두루뭉수리한 상상에 지나지 않았을지도 모르죠. 다음 스스로 그 타이틀을 뗀 뒤에 &#039;블로거뉴스가 무엇이냐&#039;는 질문에 답하기를 바랍니다만... 그 질문은 공허하고 답을 기다리는 것은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ㅡㅋ

댓글과 트랙백 고맙습니다. 아.. 링크 주소는 고쳐놨습니다. 저도 깜빡했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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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칫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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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13T13:21: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 제가 양깡님을 타박할 수 있겠습니까?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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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양깡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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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13T11:24: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스팅 안했다고 타박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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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칫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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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칫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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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13T08:18: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약간 오해가 있던 듯 싶습니다. 양깡님께서 포스팅을 해야 한다는 말이 아니라 블로거뉴스 편집팀이 했어야 한다는 뜻이었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양깡님께 거침없이 여쭙겠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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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양깡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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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13T00:02: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뉴스 편집 담당자가 우리는 이러 이러한 것을 원한다고 못박아 이야기 한것이 아니라 제가 잠시나마 이야기하면서 느낀 것이라 포스팅할만한 이야기는 아니였습니다.

길게 이야기한 것도 아니였고 당시 저의 궁금증은 포털이 어떻게든 뉴스 편집권을 가지게된 샘인데 기존의 입장과는 달라진 것 아니냐는 부분을 중시해서 물었었거든요. 짧은 시간 만나 이야기한 것이라 ... 제가 아는 것은 요정도가 전부입니다만, 그외 나름대로 분석한 바가 있으니 혹시 더 궁금하신 것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좋은 하루되십시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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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칫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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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칫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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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12T20:48: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양깡님. 오랜만입니다. ^^

TNM 파트너로 활동하고는 있지만, 블로거뉴스로는 두 가지 이유에서 포스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호스팅의 문제도 크고, 무엇보다 이 글을 썼던 동기가 가장 큰 이유일 것 같습니다.

양깡님께서 블로거뉴스 편집진을 만나서 그 이야기를 들어보셨다고 하셨는데, 사실 양깡님이 들었던 그 말을 좀더 일찍 블로고스피어를 통해 전파했다면 저의 고민도 이리 깊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블로거뉴스에서 원하는 글의 패턴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 패턴이 블로거뉴스가 가진 철학을 대변하는 것도 이해합니다. 단지 그런 패턴의 글들이 다른 글의 다양성을 가리는 게 싫었고 제 글이 블로거뉴스가 원하는 유형이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문제는 독자들이 직접 원하는 글인지 아닌지 판단했다면 아쉽지는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이를 판단하는 강력한 분들이 따로 계시다는 점에서 고민이 많았던 것이지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블로거뉴스도 변하고 있는 게 보이니 그리 비관적이지는 않다고 봅니다. 그리 멀지 않은 때에 저도 블로거뉴스에 글을 보낼지도 모르고요. 

간만에 긴 댓글을 보게 돼 반가웠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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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양깡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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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양깡)</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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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12T14:41: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글도 링크가 되있네요. 저 글을 쓸 때가 7월 초였는데 지금은 또 생각이 일부 바뀌었습니다. 당시 포스트의 제목은 추천이지만, 내용의 절반 이상은 문제를 지적한 것이였습니다. 지금은 당시 상황과 많이 달라져서 기존 언론사와 제휴 (메디칼 투데이) 및 테터 미디어와의 제휴등을 하고 있고 아마도 칫솔님의 글도 블로거 뉴스에서 보여지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블로거 뉴스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은 지금도 여전합니다. 지난 7월에는 블로거 뉴스를 처음 접한 블로거였고 지금은 얼떨결에 오픈에디터가 되었습니다. 그간 블로거 뉴스 편집인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베스트 뉴스를 거는지 궁금해서 나름 분석도 해봤더랬습니다. http://health.gamsa.net/108 

나름의 결론을 가졌었습니다만, 결국 다음 블로거 뉴스 편집을 담당하는 분들을 만나고 나서 그 방향성을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039;생활속의 생생한 정보를 블로그를 통해서 전달하는 것&#039;으로 설명되는 것 같은데  블로그를 이용하는 것 만큼 빠르고 직접 경험한 이야기일 수록 우선 순위를 두었던 것 같습니다. 보면 다분히 직접 경험한 사회 부조리, 사회 고발이나 경험이 베스트 기사에 많은 것 같습니다. 그 뒤로 칼럼이나 정보 전달 기사가 자리가 있으면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이런 기조다 보니 과거 다음의 아고라와 비슷한 제목의 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방향이 생활속의 부조리나 경험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이슈화하는 것이라 이해했는데 최근에는 기성 미디어와의 제휴 및 기자들의 블로그를 끌어안고 있습니다. 어떤 정책의 변화가 있는지는 최근에 다음 측과 대화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너무 댓글이 길어졌습니다. ^&amp;lt;^ 죄송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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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에서 수익은 기대하지 마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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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15T01:19: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초 작성 일 2008/08/14 06:03 ﻿디테일박스님이 쓰신 글 대한민국의 블로거는 답답하고 목마르다를 읽어보니 예전부터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양질의 블로그를 원한다면 당연히 디테일박스님의 얘기처럼 전문 블로거들이 많이 생기고, 전문가들의 알찬 글들이 많이 올라와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수입입니다. 이곳에 있는 글들은 취미 성향이 많이 있는 글이지만(이때까지 그 누구도 얘기를 하지 않은 논문 같은 글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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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국내 블로그의 정보화 수준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예 (연예인을 바라보는 시각의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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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14T22:54: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인터넷 검색을 왜 합니까? 그것은 바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이고, 그런 정보를 바탕으로 지식인으로서 성장해보겠다는 야심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정보가 많이 쌓여 있어야 바로 IT 산업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정보와 지식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http://kr.blog.yahoo.com/asrai21c http://how2learn.tistory.com/ 를 시작하면서 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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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거뉴스는 메타사이트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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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es&#039;s Random Blog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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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2T23:16: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블로거뉴스로 인증을 받고 나서 랄랄라하며 쓴 글들을 블로거뉴스로 송고하였다. 어렵게 등록한 곳이니 만큼 시작부터 애정이 솟아 랄랄라하며 어제 송고한 글들이 어떻게 되고 있나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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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거 뉴스의 적극 활용을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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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orean Health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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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09T13:21: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거 뉴스를 알고는 있지만 아직 기사를 송고 해보시지 않은 분들이나 다양한 글들을 보시려는 분들께 제 경험을 알려드리고자 쓴 글입니다. 블로거 뉴스는 다음에서 블로거들의 이야기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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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음 블로거 기자단..... 관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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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5월의 작은 선인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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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31T09:26: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블로거 기자단에서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1년에 두세 번은 블로거 기자단 홈페이지를 자세히 살펴 분석할 필요가 있겠다 싶었다. 그래서 글을 하나 송고해 놓은 뒤에.... 제 약 7시간동안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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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거 뉴스와 자발적 복종 [보충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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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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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4T05:20: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 : 블로거 뉴스에 대한 우울한 인상비평 이 글은 인상비평에 불과하다. 그러니 이 글은 초안에 불과하며, 또 경우에 따라선 굉장히 무책임한 글이 될 수도 있을테다. 하지만 하고 싶은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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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거뉴스. 정말 블로거를 위한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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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뉴스페이퍼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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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31T10:05: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 다음 블로거뉴스가 &amp;quot;외부 블로거를 수용하여 모든 블로거가 함께 소통하길 바란다&amp;quot;는 개편 초기의 굳은 의지가 그 빛을 잃어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블로거들의 지성과 감성의 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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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거는 기자가 아니다(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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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hiloMedi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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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30T18:17: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혹자는 똑같은 내용을 담은 글이 반복하여 올라오고 자꾸 회자되는 블로고스피어를 지독하게도 편향적이고 좁다며 비판하지만 따지고보면 그런 비판도 얼마든지 식상할 수 있다는 점을 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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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39;제한적 본인확인제&#039; 인터넷 장악, 블로그 검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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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ve the Earth! Fire B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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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1T20:36: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제한적 본인확인제&#039; 인터넷 장악!! 지난 7월 27일부터 &#039;제한적 본인확인제(이하 확인제)&#039;가 본격적으로 실시 되었다. 악 플 퇴치와 클린 인터넷 운운하며 확인제를 선도한 네이버, 다음 등 대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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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거 정체성! 그리고 블로거뉴스를 향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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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디자인로그[DESIGN 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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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31T10:06: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거 정체성! 그리고 블로거뉴스를 향한 단상 [본 글은 블로거 정체성에 관하여 보다 폭넓은 공론을 얻어내고자 블로그스피어와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시사]영역에 함께 송고 되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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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명인 블로거는 블로그도 다른가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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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기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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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1T09:50: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미디어다음이 블로그의 활성화와 영향력을 많이 높이기위해 애쓴 흔적은 인정한다. 하지만 운영상 문제와 블로그가 너무 부각되다 보니 부작용도 생겨 났고 여러가지 사태들이 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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