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첫 바다폰 ‘웨이브’, 바다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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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0은 우리 시각으로 오늘 저녁에 열리지만, 그에 앞서 몇몇 프레스 컨퍼런스가 조금 전에 진행되었습니다. 삼성도 스페인 시각으로 저녁 7시(우리 시각으로 새벽 3시)에 발표회를 진행했는데, 여기서 바다 OS를 넣은 리눅스 스마트폰 ‘웨이브’가 공식 공개됐습니다. 하드웨어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는 이미 누설된 상태긴 했어도, 바다를 얹은 웨이브를 통해서 삼성이 쟁취하려는 스마트폰 전략을 엿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보던 터여서 관심이 있게 지켜봤습니다. 하지만 인개짓 라이브를 보고 있으니 여전히 뭔가가 채워지지 않은 듯한 느낌을 지우긴 어려웠습니다.
 
 Super AMOLED, 1GHz AP, 블루투스 3.0


사용자 삽입 이미지일단 이날 공개한 웨이브에 대해서 살짝 들여다보죠. 며칠 전 여러 매체에 보도된 대로 웨이브는 AMOLED를 개선한 3.3형(480×800) 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얹었습니다. 야외에서도 좀더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다는 것으로 잘 알려진 디스플레이죠. 여기에 1GHz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얹었는데, 이것은 퀄컴의 스냅 드래곤이 아니라 삼성의 자체 칩인 듯 보입니다. 이미 삼성은 ARM 코어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만들어 공급 중이었고 지난해 9월에 코어텍스 A8 기반의 1GHz 프로세서를 발표했기에 이번에 발표된 웨이브에 적용된 듯 보입니다.


또한 이 휴대폰에서 눈길을 끄는 게 하나 더 있는 데 블루투스 3.0을 얹었다는 점입니다. 아마 공식적으로는 블루투스 3.0을 얹은 첫 스마트폰이 아닌가 싶지만, 동일 규격의 장치끼리 더 쉽고 빠른 연결성을 보장하는 것은 현실적이진 않아도 거부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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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 출처 : 인개짓(www.engadget.com)
더불어 내장 플래시를 포함한 500만 화소 카메라와 aGPS, 가속 센서, 2GB 또는 8GB의 내장 메모리, 마이크로SD 확장 슬롯 등을 갖췄고, DivX와 XviD, H.264, MP3, WMV 멀티 코덱으로 720P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본체는 알루미늄 재질을 썼고, 전면부는 강화 유리를 얹었습니다. 3.5mm 이어폰잭도 물론 포함했고, 배터리 용량은 1500mAh입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플래시, 터치위즈 3.0
 
하드웨어를 떠나 이날 발표된 내용 중 눈에 띄는 두 가지는 소셜 허브와 플래시 정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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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허브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토마스 리처 씨. 사진 출처 : 인개짓(www.engadget.com)
소셜 허브는 이용자들이 쓰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모든 연락처를 하나의 페이지 안에 모아서 보여주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전전하지 않아도 되는 것인데, 그 기능을 다 수행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G메일이나 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각각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이용자에게 전달되는 메시지 정도만 수신하고 보내는 정도의 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플래시에 대해서는 이미 바다 전략을 발표할 때 나왔던 이야기라 새삼스러운 것은 아닙니다. 플래시 컨텐츠를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고 이러한 컨텐츠를 삼성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삼성 APPs를 통해 공개하겠다는 것이죠. 아마 앱 제작자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컨텐츠 제작을 원하는 이들에게 좀더 유용한 플랫폼이 될 수도 있다고 보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웨이브의 UI는 터치 위즈 3.0. 움직임은 빨라 보이지만, 인개짓의 동영상을 보면 위젯의 반응은 여전히 불편해 보입니다. 아마도 소비자들은 스마트폰보다 다기능폰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을 것 같네요.


 파도가 치는 바다는 어디에?


그런데 정작 파도가 치는 바다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이날 발표한 웨이브는 바다라는 삼성의 모바일 OS가 심어진 스마트폰인데, 그 바다의 생태계는 그야말로 비밀에 쌓여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쓰는 스마트폰 세계에서 하드웨어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소프트웨어도 그만큼 중요해졌고, 그래서 삼성이 만든 바다가 보여줄 그 가능성에 관심을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컴퓨팅 파워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소프트웨어를 자연스럽게 즐기려면 처리 성능은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하드웨어의 제원을 무시해서는 안되지만, 스마트폰 시대에서 하드웨어만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사실은 스마트폰을 써본 이들은 알만한 일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문제는 이러한 사실을 다른 경쟁사도 잘 알고 있고, 좋은 하드웨어와 뛰어난 운영체제, 똑똑한 앱 마켓 전략을 쓰고 있다는 점이지요. 때문에 삼성 바다가 갖출 경쟁력이 궁금할 수밖에 없던 것입니다. 이런 궁금증을 오늘 발표회에서도 풀어내지는 못했습니다. “스마트폰 시대에 들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웨이브를 내놓은 것”이라고 말했지만, 정작 스마트폰 생태계의 큰 축이 될 가능성보다 삼성의 부품으로 만들 수 있는 제품 하나를 내놓은 것에 불과하다는 느낌입니다.  

삼성이 이쯤에서 설명해야 하는 것은 바다 OS가 어떤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냐는 점입니다. 소비자와 제품, 개발자, 이통사, 유통망 등 다양한 스마트폰을 구성하는 생태계적 관점에서 갖가지 이야기할 것이 나와야 합니다. 웨이브 역시 그러한 관점의 분석이 이뤄져야 하지만, 제품을 빼면 할만한 이야기가 별로 없다는 것은 문제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삼성 제품이나 전략 발표회를 보면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답을 요구할 때마다 항상 겉돌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는 했습니다. 이번 발표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마디로 모든 것이 뚜렷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마치 아무것도 없는 바다에 이제 파도, 아니 너울만 일렁이는 정도라고 해야 하나요?

생명이 살지 않는 바다는 죽은 바다입니다. 파도가 일렁이는 바다의 표면보다 수면 아래의 살아 숨쉬는 수많은 것들이 만들어내고 있는 생태계를 봐야 한다는 것이죠. 삼성은 바다의 항해자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생명이 없는 스마트폰의 바다를 향한 항해가 의미가 있는지 본격적으로 출항하기에 앞서 한번 더 곱씹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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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tsol Written by:

44 Comments

  1. 2010년 2월 14일
    Reply

    뭔가 더 많은 기능들이 추가된 것 같은데,
    실제로 좋을지 궁금하네요…^^

    칫솔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바라시는 일들이 다 이루어지시길 빕니다!! ^^

    • 칫솔
      2010년 2월 15일
      Reply

      그러게요. 실제로 봐야 어떨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라라윈님도 모든 일이 잘 되시길~ ^^

  2. 2010년 2월 14일
    Reply

    참 여러모로 따져볼 것들이 수두룩하네요 ㅎ

    설 명절도 하루가 남았네요..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

    • 칫솔
      2010년 2월 15일
      Reply

      요즘 비즈니스 세계도 꽤 복잡해서 이제는 따져볼 게 너무 많아진 것 같아요.
      바람나그네님도 즐거운 한주 보내시길~ ^^

  3. 2010년 2월 14일
    Reply

    아이폰처럼 웹페이지의 확대축소가
    두손가락을 벌리고 좁히는 것처럼 자유로운지 궁금합니다.
    다른 스마트폰튿은 그게 떨어지는 것 같아서요 ^^;;;

    • 칫솔
      2010년 2월 15일
      Reply

      이번에도 멀티 터치가 빠졌더라고요. ^^

  4. 2010년 2월 14일
    Reply

    기능들은 많은데 다 사용하게 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기본 옵션만 이용하는 저는 구닥다리 휴대폰 기능들도 아직 숙지를 못하고 있답니다.;;;
    칫솔님, 설날 즐거운 시간 되셨는지요…
    복 많이 받으세요^^*

    • 칫솔
      2010년 2월 15일
      Reply

      사실 요즘 폰은 제가 봐도 복잡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5. 2010년 2월 15일
    Reply

    아무래도 일반에 공개하는 거라 우선은 외관이나 성능에 치중한 것 아닌가 싶네요.
    바다라는 플랫폼이 가다듬어져서 관련 어플들이 많이 개발된다면 아이폰 못지않은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희망섞인 기대 가져 봅니다.
    칫솔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잘 좀 봐주세용~~~~ ^^

    • 칫솔
      2010년 2월 15일
      Reply

      아무래도 철학의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제 밤 MS의 발표를 보고 확실히 느껴지더군요. ^^
      그나저나 마래바님. 올해는 좀더 자주 뵈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여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세요~ ^^

  6. 2010년 2월 15일
    Reply

    기대를 너무 많이 하셨던 것이 아닌지… ^^
    저는 기대를 하나도 안해서인지(솔직히 회의적이어서인지) 예상보다 괜찮은 물건을 가지고 나왔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애초에 아이폰아니 안드로이드처럼 혁신적인 OS를 만들어내지는 못할것이라고 이미 예상을 했고, Hands-on을 보니 심비안의 느낌이라는 점에서 ‘삼성이라면 이 정도면 됐다’라는 생각입니다. 아, 심비안의 느낌이라는 것은 OS가 심비안과 닮았다는 말이 아니고, 심비안처럼 굉장히 피쳐폰에 가까운 느낌이라는 말입니다. 그만큼 기존 삼성 피쳐폰의 사용자들을 의식했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 칫솔
      2010년 2월 15일
      Reply

      기대를 안했다면 그건 거짓말일거구요. ^^ 적어도 그 기대를 만족하거나 기대 이상이었다면 그래도 좀더 나은 평가를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피저폰 사용자들을 인식했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

  7. Loquacity
    2010년 2월 15일
    Reply

    안드로이드처럼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OS인 것처럼 광고하더니…

    단순한 아이디어에 불과하다는 외신의 지적이 사실이었군요.

    기존에 이야기되던 바다는 사실상 베이퍼웨어였다고 봐야 할 듯.

    • 칫솔
      2010년 2월 15일
      Reply

      파도가 바위에 부딪쳐 일으키는 포말이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8. 둔필승총
    2010년 2월 15일
    Reply

    아, 이런 글 보면 과연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요.^^
    그래도 용기를 갖고 고고싱~~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하세요~~

    • 칫솔
      2010년 2월 15일
      Reply

      이제 더 쉬운 스마트폰이 나올 테니 조금 더 기다리시면 될 듯 합니다. ^^

  9. 2010년 2월 15일
    Reply

    삼성하고 바다 하면 소프트웨어보다는 기름 유출이 먼저 생각납니다. ^^;
    혹시 속내는 코드에 묻은 기름 닦아내느라 바쁜게 아닐까요.
    잘 읽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칫솔
      2010년 2월 15일
      Reply

      네 kenu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0. 2010년 2월 15일
    Reply

    글쎄요. 애플 OS와 안드로이드보다 획기적인건지…

    왠지 넓고 깊은 바다에서
    허우적거릴 거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 칫솔
      2010년 2월 15일
      Reply

      어제 저녁 MS의 발표랑 비교해보면 더더욱 한숨만 나옵니다. 에혀.. ㅜ.ㅜ

  11. 2010년 2월 15일
    Reply

    바다는 육지 동물이 살 곳이 아니다. 바다의 단어를 잘못이해한게 아닌가 싶네요 너무 부족해보여요~ 아무리 그래도 아무리 기능을 많이 넣어도 블루투스랑 터치 이건데 터치 감이 떨어진다면 별루라고 생각되네요. 참고로 바다폰 1개 살돈 있따~ 귀기울이길 마지막기회니.

    • 칫솔
      2010년 2월 15일
      Reply

      아마 터치감은 떨어지지 않을텐데.. 그런 터치감은 바다가 아니어도 구현이 가능한 상태였거든요.

  12. 후오
    2010년 2월 15일
    Reply

    저기 이런건 어디서 보나요??MWC홈페이지를 뒤져도 모르겠네요

    • 칫솔
      2010년 2월 15일
      Reply

      외국의 블로그 매체들을 돌아다니시면 있습니다. 인개짓이나 기즈모도 같은. ^^

  13. 2010년 2월 15일
    Reply

    글 잘 보고 갑니다.
    저는 가지고 있는 핸드폰기능도 잘 파악하질 못하는지라…ㅎㅎ

    • 칫솔
      2010년 2월 15일
      Reply

      요즘 들어서 저도 점점 단순한게 좋아지도 있답니다. 너무 복잡해지는 세상이에요. ^^

  14. 2010년 2월 15일
    Reply

    삼성은 그냥 일반 폰이랑 PC 싱크하는 프로그램이나 제대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좀더 요구한다면 터치위즈랑 햅틱 UI에 대한 집착에서도 좀 벗어났으면 하네요.
    뭐 큰 기대는 안 합니다.
    좋은 글 잘 봤고요, 동영상 링크를 달아주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칫솔
      2010년 2월 15일
      Reply

      싱크하는 프로그램은 그래도 많이 나아지긴 했는데, 데이터 백업 기술은 여전히 부족해 보이더군요. 그나저나 햅틱 UI의 가장 큰 골칫덩이는 위젯인데, 이건 왜 안빼는지 모르겠어요. 동영상 링크는 아래 vinejung님이 걸어주셨네요. ^^

  15. 2010년 2월 15일
    Reply

    삼성전자가 내놓은 삼성만의 모바일 운영체제 바다(bada). 운영체제가 발표되고 SDK가 소개되는 등 개발자 환경은 조금씩 갖춰져 가고 있다지만 정작 바다가 탑재된 휴대전화가 나오지 않아 도대체 어떤 제품이 나올지에 대한 기대감이 컸는데 MWC를 앞두고 첫번째 바다폰이 모습을 드러냈다. 베일에 쌓였던 첫번째 바다폰은 모델명 S8500 웨이브(Wave). 바다를 탑재한 첫 모델 파도, 운영체제 이름과 제법 잘 어울리는 애칭이 아닌가 싶다. DailyM..

  16. 정말 잘나온거같습니다!!
    2010년 2월 15일
    Reply

    디자인,스펙,터치 모두 대박이내요! 좀 찬양적이긴 한데,, 터치 속도는 진짜 완전 빨라젓고. 지금까지의 삼성폰중 가장 빠른폰이 나온거같습니다. 디자인도 메탈틱하고 깔끔한게 보기좋고 스펙도 CPU도 옴니아2,모토로이 보다 좋은걸 썻던데 진짜 어디하나 부족한게 없내요;; 빨리 국내출시 했음 좋겟습니다!

  17. 그리 일단은 기다려 봐야 될듯 보이네요.
    2010년 2월 15일
    Reply

    애플의 4g가 나오는 시점까지 기다려 봐야겠네요.
    삼성이라 아이폰의 프로그램을 얼마만큼을 따라갈지.
    만약 바다폰을 산다고 해도 2년정도 기다렸다 사야 되지 싶네요.
    나오자 마자 산다면 얼마나 베타 테스터가 될지

  18. vinejung
    2010년 2월 15일
    Reply

    GSM ARENA 의 웨이브 리뷰 동영상 링크입니다.

    http://www.gsmarena.com/samsung_s8500_wave-review-450p4.php

    터치 반응 속도나 앱 실행속도는 거의 아이폰 못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단 얼마나 바다 앱스토어를 활성화 시킬수 있느냐가 관건인 것 같네요.
    슈퍼 아몰레드, 탈착식 배터리, 5백만 화소 카메라, FM 라디오 등등의 장점을 생각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거 같습니다. 가격도 문제겠네요.

    • 칫솔
      2010년 2월 15일
      Reply

      링크 고맙습니다. ^^
      하드웨어적으로만 보면 경쟁력이 없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확장성을 가진 스마트폰으로서의 경쟁력은 미지수지만요.

  19. 2010년 2월 15일
    Reply

    아이고~칫솔님 머리 아픕니다^^;;..

    • 칫솔
      2010년 2월 15일
      Reply

      아.. 이것 말고도 머리 아픈일이 산더미입니다. 으아아~~

  20. 엔시아
    2010년 2월 16일
    Reply

    본문중에 바다를 리눅스 기반 OS라고 하셨는데 바다는 뉴클리오스 OS 기반의 “미들웨어 플랫폼”입니다.

    • 엔시아
      2010년 2월 16일
      Reply

      본문에 링크를 달 수 없네요.. 네이버에서 “뉴클리어스 OS”라고 검색하시면 맨 위에 뜨는 버즈의 기사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

  21. 2010년 2월 16일
    Reply

    일단 더 지켜봐야겠지만… 소프트웨어적으로 큰 매력이 없는거 같아서 걱정스럽네요..

    • 칫솔
      2010년 2월 17일
      Reply

      일단 더 지켜보자는 쪽에 저도 한 표를… ^^

  22. dylanseo1995
    2010년 2월 16일
    Reply

    이런말은 하기 싫지만. 삼성이 갖고 있는 이쪽 방면에 두뇌(KAIST,포항)들하고 마소,애플이 갖고 있는 두뇌(MIT,CALTEC,BERCLEY) 틀리죠;; 너무 매력도 없고 디자인의 메리트도 없네요 속도는 얼마나 앱마켓플레이스는 어떻게 될지 ..

    • 칫솔
      2010년 2월 17일
      Reply

      두뇌의 문제보다는 관점의 차이가 더 클 겁니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 대한 근본적인 관점의 차이지요. ^^

  23. ㅎㅎ
    2010년 3월 3일
    Reply

    삼성에 MIT, Stanford, Caltec 출신들 많던데요 ㅎㅎ

    • ㅎㅎㅎ
      2010년 3월 3일
      Reply

      많아도 성적순으로 잘나가는 회사부터 들어갔겠죠 ?

  24. 갑갑하다.
    2010년 5월 30일
    Reply

    리플을 읽고 있는데, 왜 이렇게 갑갑할까요?

    os개념을 정말로 잘 알고 안드로이드랑 바다를 비교 하는걸까요?

    공부부터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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