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표한 작티 HD1000의 두 가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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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요 작티 HD700(양옆)과 HD1000(가운데)
어쩌면 산요 작티는 처음 나올 때부터 디카도 아니고 캠코더도 아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캠코더형 디카로 출발한 만큼 그 이미지가 아직도 강하게 남아 있는 게 사실입니다. 산요도 그걸 크게 부인하지 않으면서 마케팅에 이용해 왔으므로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작티의 신형 발표회에 다녀오면서 ‘이걸 계속 캠코더형 디카라고 소개해야 할까?’라는 고민이 좀 생기더군요. 늘 경계에 서서 양쪽의 장점을 모두 발휘하려고 했던 제품이지만, 오늘 발표한 것은 이제 양쪽의 균형을 맞추는 것보다는 한 쪽으로 무게를 옮기면서 다른 한 쪽의 장점을 취하려는 모습을 보인 듯 했습니다.


오늘 발표한 산요 작티는 두 가지입니다. 동영상을 1080i로 저장하는 HD1000과 720P로 담는 HD700입니다. HD700은 전처럼 디지털 무비 카메라로 소개했지만, HD1000은 세계 초소형, 초경량 풀HD 디지털 캠코더로 소개했습니다. (풀 HD에 대한 논란에 대해서는 잠시 뒤에 논하기로 하고) 작티의 정체성이 디지털 무비 카메라에만 머물 수 없음을 의미한 것인지, 아니면 세계 초소형 초경량 풀 HD 캠코더라는 타이틀을 쓰기 위해 억지로 종전의 정체성을 포기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작티에 대해 디카보다는 캠코더 쪽에 인식의 무게가 실렸다는 점은 이제 산요 스스로가 인정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더군요. 또한 발표회 내내 동영상을 얼마나 잘 찍도록 만들었는지 강조한 터라 이제는 동영상 찍는 디카보다는 캠코더에 더 중점을 두는 듯 해 디지털 무비 카메라라는 독특한 컨셉에 대한 의미를 좀 줄이는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정체성 논란은 일단 여기서 접고요. HD1000이 풀 HD 논란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렵니다. HD 1000은 가로는 1,920인데, 세로는 1080i입니다. 1080P가 아닌 것을 두고 이를 두고 기자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분분했지요. 왜 하필 이렇게 만든 건지 모르겠지만, 1080P가 아니니 이를 풀 HD로 볼 수 없다는 측과 1080i도 풀 HD와 다를 바 없다라는 주장이 있었습니다. 글쎄요. 이걸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이 글을 읽는 분들께 한번 여쭙고 싶은데요. HD1000은 풀 HD 캠코더가 맞는 걸까요? 풀 HD급 캠코더가 맞는 걸까요?


참고로 전에 소니가 1080P로 찍는 풀 HD 캠코더를 발표했을 때 가로가 1,920이 아닌 1,440이어서 이게 과연 풀 HD냐는 논란에 휩쌓인 적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HD1000과 700에 대한 소개는 보도 자료로 대신 하겠습니다. 다만 현장에서 만져본 소감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묵직했던 HD2보다는 가볍다는 느낌은 들었습니다만 다른 작티보다는 좀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줌을 했을 때 자동 초점이 개선되었다고는 하지만, 그리 빠르다는 느낌은 안들더군요. 10배 줌의 렌즈 밝기(F=1.8~2.5)가 좋았습니다. 손떨림 방지 기능 덕분에 많이 흔들리면서 찍었는데도 재생했을 때 영상의 흔들림이 좀 적게 느껴지기는 했습니다. 자체적인 손떨림 보정 기능이라 하던데 생각보다는 괜찮은 성능이다 싶더군요. 개인적으로 화질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풀 HD 논란을 빼 놓고 화질만 따지면 꽤 또렷하고 깨끗한 영상을 볼 수 있었고요. 고속 전송을 위해 CCD 대신 800만 화소 CMOS를 썼다는 데 그리 나빠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전송되는 데이터가 많다 보니 HD 1000을 쓸 때 초당 4MB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클래스 4)하는 SDHC 메모리 카드를 쓸 것을 권장하더군요. 아, HD1000은 광각과 망원, 마크로 같은 컨버전 렌즈를 달 수 있는 게 장점이 있습니다. 작티의 미흡한 디카 성능을 보강하는 데는 꽤 도움이 될 듯합니다.


문제는 HD1000이 거의 1백만 원에 이른다는 것인데요. 풀 HD 캠코더가 150만 원 미만이라는 점에서 과연 얼마나 이점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산요 코리아 말로는 일본쪽에서는 수요가 예상되어 풀 HD 캠코더를 내놨다라고 했는데 우리나라는 같은 기준을 수요가 생길 것으로 예상하기는 좀 무리라 싶더군요. 뭐, 관련 분야에 대한 앞선 기술을 자랑하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지만, 실제 판매가 많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지는 않네요. 그래도 HD 방송용 장면을 찍는 방송 분야에서는 수요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지만 일반인들에게는 그림의 떡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M_산요 코리아, 초소형, 최경량 1080 풀HD 디지털 캠코더 VPC-HD1000 및 720p HD 디지털 무비카메라 VPC-HD700 국내 출시|닫기|

산요 코리아, 초소형, 최경량 1080 HD 디지털 캠코더 VPC-HD1000


720p HD 디지털 무비카메라 VPC-HD700 국내 출시


 


§   초소형, 최경량 HD (1920X1080) 디지털 캠코더 VPC-HD1000, HD 동영상 최대 1시간 25 촬영 가능, 간편한 동영상 관리 솔루션 갖춰


§   VPC-HD700, 710 화소의 고해상도 사진 촬영과 720p 고해상도 동영상 촬영이 가능


§   독자 개발한 새로운 인체공학적 디자인 도입 한번에 최대 12명까지 인식 가능한얼굴인식기능 강력한 떨림 방지 기능 탑재


 


2007 10 10, 서울 세계적인 디지털 카메라 선도 기업인 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이사 니시베 스구루, 이하 산요코리아) 금일, 세계 최소형, 최경량의 작티 HD 디지털 캠코더 VPC-HD1000 720p HD 디지털 무비카메라 VPC-HD700 가지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무게가 268g 지나지 않는 VPC-HD1000 HD (1920X1080) 영상을 43분간 촬영할 있는 세계 최소형, 최경량의 디지털 캠코더다.  손으로 쥐는 그립 부분이 사용자가 피로를 가장 느끼는 촬영 각도인 105° 채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되어 있는 VPC-HD1000 산요 특유의작티 라이브러리기능을 통해 대용량의 동영상 파일을 간편하게 저장, 관리할 있으며, 일반적인 손떨림은 물론 카메라 회전 시의 진동까지 최소화하는 디지털 이미지 안정장치를 탑재하여 초보자도 보다 쉽게 떨림 없는 동영상을 촬영할 있다.  강력한 캠코더 기능뿐만 아니라 자동 얼굴 인식 기능 다양한 정지 영상 기능도 갖추고 있는 다목적 제품이다.


 


VPC-HD700 189g 초소형, 초경량 제품이지만 710 화소의 고해상도 사진 촬영과 720p 고해상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디지털 무비 카메라다.  기존 MPEG-4 비해 더욱 압축률이 높아진 MPEG-4 AVC/H.264 포맷을 채택, 촬영 시간이 더욱 길어졌으며, 12명까지 얼굴을 인식하는 얼굴 인식 기능 손떨림 방지 기능, 1cm 거리에서도 선명한 클로즈업이 가능한 슈퍼마크로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디지털 캠코더인 VPC-HD1000 스타일리시 하고 슬림한 720p 디지털 무비카메라 VPC-HD700 한국 출시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말했다.  그는 아울러, “ 제품 모두 새로운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탑재하여 장시간 촬영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강조하며, “특히, VPC-HD1000 경우 사용자가 쉽게 HD 영상을 촬영할 있고, 쉽게 재생과 영상을 저장할 있는 특징이 UCC 심이 많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리라 기대한다 밝혔다.


 


작티는 2003 가을에 처음 소비자들에게 소개된 산요의 디지털 카메라 브랜드로, 간편하고 새로운 카메라 라이프스타일을 창출하면서, 고화질의 동영상과 고해상도 사진을 동시에 즐길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산요는 산요의 브랜드 비전인 ‘Think GAIA (인간과 지구를 생각합니다)’ 기반을 두고, 창조적인 방법들로 검증된 기술을 사용하며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모델 번호


VPC-HD1000


VPC-HD700


제품명


디지털 캠코더


디지털 무비카메라



실버, 검정


실버, 레드, 브라운


판매일


10 11


10 17


판매가


999,000


619,000


생산량


15,000


20,000


 


 참고1) 작티 VPC-HD1000 주요 특징


 


1. 세계 최소, 최경량 HD (1920X1080) 디지털 캠코더


2. 새로운 인체공학적 디자인 도입


3. 파일 저장과 재생이 쉬운 새로운작티 라이브러리(Xacti Library)’ 기능 첨가


 


1. 세계 최소, 최경량 HD (1920X1080) 디지털 캠코더


신제품 VPC-HD1000 268그램의 무게 밖에 나가지 않는 세계 최소형, 최경량의 콤팩트 사이즈 HD(1920X1080) 디지털 캠코더이다. HD1000 비디오를 녹화하는 있어서 선진 영상 압축 기술인 MPEG-4 AVC/H. 264 포맷을 지원하고 4기가 SDHC 메모리 카드로 HD 영상을 43분간 촬영이 가능하다. 산요는 HD 대용량 데이터의 이미지 프로세싱을 다루기 위해서 고속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을 개발하였다. 새로운 고속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은 산요의 적절한 코덱을 이용하여 H. 264포맷과 HD 호환할 있도록 하고, 전에 개의 칩으로 구성되었던 것을 단일화하여 소형화를 이룰 있게 하였다. 또한, 카메라는 화상처리 알고리즘 아키텍처의 최적화로 인한 높은 압축률을 실현하였다. 또한 4.2와트의 전력만을 소비하면서 대략 2시간의 연속 촬영이 가능하도록 배터리가 디자인되었다.


 


2. 새로운 인체공학적 디자인 도입


VPC-HD1000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작티 시리즈의 디자인 컨셉트를 이어 받아, 근육이 무리하게 사용되지 않도록 디자인되었다. 또한, 신제품은 삼각대가 같이 사용될 렌즈가 지상과의 수평을 맞춰주는 특징을 갖춘 인체공학 디자인 완성했다.


 


그립과 렌즈의 각도에 따른 차이가 근육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 지는 치바 대학 디자인 과학 기술 인간 생활 공학 대학원의 카추라 교수와 시모무라 조교수와 산요의 R&D 본사 디지털 시스템 연구소의 공동 연구에 의해 밝혀졌다. 연구는 테스트를 위해서 7개의 각기 다른 카메라의 렌즈와 그립 앵글을에서 135°까지 조작하였다. 테스트는 영상 촬영 시에 사용되는 오른쪽 팔의 근육 6 곳을 측정하고 분석하는 데에 기반을 두면서, 또한 각도에 대한 개개인의 평가를 묻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테스트의 결과로, 105° 가까운 각도가 근육에 무리를 주지 않고, 다른 앵글을 사용할 보다 훨씬 쉽게 카메라를 사용할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


 


VPC-HD1000 편안한 각도를 채택하였고, 손바닥에 더욱 맞을 있게 카메라 그립을 디자인했다. 이제는 언제 어디서든지 HD1000으로 고화질의 영상을 촬영할 있게 되었다.


 


3. 파일 저장과 재생이 쉬운 새로운작티 라이브러리(Xacti Library)’ 기능 첨가


HD 영상의 용량 때문에 파일 저장 영상 재생은 특별한 하드웨어를 요구한다. 새로운작티 라이브러리 도킹 스테이션에서 외장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에 USB 케이블만 연결하면 간단하게 파일 저장과 영상 재생을 있다. 카메라 본체를 TV 외장 하드 디스크에 연결하면 TV 스크린의 메뉴가 화면에 뜨고, 원하는 파일을 재생하거나, 바로 외장 하드 디스크에 저장할 있다. 하드 디스크에 저장된 파일은 메인 메뉴에서 찾을 있으며, 다시 재생될 있다. 파일의 재생과 저장은 이러한 타입의 스토리지 매개체를 통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에, 유저들은 촬영한 영상을 보기 전에 디스크를 굽거나 파일을 다른 저장포맷으로 변환시키는 작업을 필요가 없어,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있다. TV 화면에 메뉴가 뜨기 때문에 카메라나 외장 하드 디스크에 저장된 영상이나 사진은 카메라와 같이 주어지는 리모콘으로 매우 신속한 메뉴 찾기가 가능하다. 유저는 메뉴에서 파일 선택만 하면, 자동으로 TV에서 재생된다.


 


또한, 라이브러리는 앨범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슬라이드 상영이 가능하다. 작티 라이브러리로 유저들은 컴퓨터 없이 간단하게 파일을 저장할 있고, 단순한 버튼 조작으로 원하는 이미지나 영상을 선택 정리할 있다.    


 


4. 풍부해진 카메라 기능


l  ISO 3200 수준의 고감도 사진 촬영 가능


l  셔터 찬스에 강한 초당 7프레임의 고속 이미지 캡처 기능


l  HD 영상 혹은 일반 영상 녹화 사진 촬영 가능


l  새롭게 개발된 멀티 떨림 방지 디지털 이미지 안정장치탑재


산요는 전형적인 손떨림 움직이는 피사체의 정지화상 사진촬영뿐만 아니라 카메라의 회전을 잡아주는멀티 떨림 방지 디지털 이미지 안전장치 새롭게 개발했다.      


l  새롭게 개발된 정지화상을 위한자동 얼굴 인식 기능 


그룹을 사진 촬영할 , 12개의 독립된 얼굴을 번에 잡을 있다. 자동 얼굴 인식 기능을 사용한 사진들을 보면서 유저들은 하나의 특정한 얼굴을 확대해서 있고 각각의 피사체의 얼굴 표정을 확실히 살필 있다.



참고2) 작티 VPC-HD700 주요 특징


 


1. 세계 최소, 최경량의 스타일리시하고 슬림한 휴대 간편한 HD 무비카메라  


2. 고화질이지만 적어진 데이터 용량, MPEG-4 AVC/H.264 포맷으로 인한 웹에서의 용이한 사용


3. 독특한얼굴 인식 기능 포함한 정지 영상 지원 기능


 


1. 세계 최소, 최경량의 스타일리시하고 슬림한 휴대 간편한 HD 무비카메라  


무게가 189g밖에 나가지 않는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VPC-HD700 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고해상도 VPC-HD700 디지털카메라이다. 이전의 산요 디지털 카메라와 비교 했을 , 10% 더욱 가벼운 무게와 16% 줄어든 부피로 휴대성이 증가되었다. 주머니나 어떠한 작은 가방에도 들어가게 디자인되어, 인생에 번뿐인 특별한 순간을 포착할 있다. 게다가, 제품은 720p 고해상도 동영상을 지원 뿐만 아니라7.1 메가픽셀의 고해상도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VPC- HD700 화면을 전환하거나 부가 장치를 꺼내지 않고, 혹은 동영상 촬영과 사진 촬영을 위해 각각 독립된 비디오 카메라와 디지털 카메라를 휴대해야 필요 없이 동영상과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인체공학적 디자인

카메라는 작티 시리즈의 컨셉인 편한 그립 감과 함께 팔에 부담을 적게 주도록 디자인되어 있어 자연스러운 촬영자세를 지원한다. 또한 제품은 삼각대 사용시에 렌즈가 지상과의 수평을 맞추어주는 신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카메라는 우수한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참신한 형태, 최소화된 사이즈 그리고 우아함을 가졌다. 또한, 휴대가 용이하며, 주머니나 어떤 가방의 작은 주머니에도 쉽게 들어갈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마지막으로, 스타일과 패션에 민감한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시원한 느낌의 세련된 실버, 열정적이고 발랄한 느낌의 레드, 그리고 고급스럽게 처리된 브라운, 종류의 색상을 내놓았다


 


2. 고화질이지만 적어진 데이터 용량, MPEG-4 AVC/H.264 포맷으로 인한 웹에서의 용이한 사용


VPC-HD700 이번에 공동 국내 출시하게 VPC-HD1000 같은`산요


고유의 저전력 광학 프로세스 엔진을 사용하였다. 또한, 산요만의 H.264 코덱을 사용하여 4와트의 전력만을 사용하며, 엔진 칩을 하나로 줄이면서도 이미지 프로세싱 속도를 최적화하였다. 동영상은 MPEG-4 AVC/H.264 포맷으로 녹화된다. 이와 같은 새로운 압축 기술로 기존의 MPEG-4 코덱 포맷과는 달리 고품질의 동영상을 오랫동안 촬영할 있도록 해주었다. 바꿔 말하면, 같은 시간의 녹화에서 동영상의 질은 높아졌고, 같은 질을 가진 동영상에서의 촬영 시간은 길어졌다.








새로운 고속 프로세싱 엔진


그리고, 데이터 용량의 감소를 위해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처럼 영상과 음향을 파일에 결합하여 사진과 동영상을 쉽게 개인의 컴퓨터나 복사할 있도록 했고 블로그나 인맥 기반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 올려서 공유를 쉽게 하도록 했다.


 


3. 독특한얼굴 인식 기능 포함한 정지 영상 지원 기능


VPC-HD700 720p 고화질 동영상뿐 아니라 정지 화상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 카메라 기능들을 가지고 있다. 가지 대표적인 기능은 다음과 같다.


l  사진 촬영시 최대 12명까지 인식이 가능한얼굴 인식 기능


l  7.1메가픽셀의 사진 촬영 ISO 3200수준까지 호환 가능


l  손떨림을 감지하여 촬영 후에 재생모드에서 흔들린 부분 교정가능


l  VPC-HD700으로 촬영한 고화질 사진은 16:9비율의 HD TV에서 재생 가능  


 


4. 기타 특징


l  동영상 편집 DVD 생성을 위해 어도비 시스템의 어도비 프리미어 엘리멘트 3.0(Adobe Premier Elements 3.0) 정지 화상 편집을 위해 어도비 포토샵 앨범 SE (Adobe Photoshop Album SE) 증정


l  TV 동영상 사진 재생 가능, 손쉬운 재생과 파일 저장을 위한작티 라이브러리(Xacti Library)’ 호환


l  초보자들의 고품질 고해상도 동영상 생성을 위한심플모드 탑재


l  실시간 인터폴레이션(interpolation) 기술을 통한 고해상도 3680X2760 사진 촬영 가능


l  현재 상황이나 세팅에 대해서 알려주는말하는 내비게이션(Talking Navigation)’ 탑재


l  슈퍼마크로(Super Macro)’ 1cm 클로즈 가능


l  동영상 촬영시 마이크에서 나오는 풍잡음을 줄이기 위한풍잡음 감소(Wind Noise Reduction)’ 기능 탑재


l  스탠드바이(Quick Stand-by)’ 모드로 LCD 모니터 , 1.3 안에 재생이나 촬영 모드가 가능함


l  출력을 위해 엑시프 프린트(Exif Print) 프린트 이미지 매칭 III (PRINT Image Matching III) 호환


l  컴퓨터 연결 없이 프린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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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tsol Written by:

20 Comments

  1. 2007년 10월 10일
    Reply

    저 시리즈 초기때…200만화소였나….
    그때 컨셉이 “동영상에 강한 저가형 디카”였죠.
    그런데 세관에서 디카가 아니라 캠코더라면서 관세를 크게 물리려고 해서 저가형이란 말이 무색하게 되버릴뻔 했던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세관에서는 디카와 캠코더 구분이 애매한 기기들이 늘어나니까 ‘찍는 자세와 카메라의 모양’에 따라서 디카와 캠코더를 구분했다라나요 ㅎㅎㅎ

    • 2007년 10월 11일
      Reply

      여전히 동영상에 강한 디카는 이놈뿐이지 않나 싶습니다. ^^
      이제는 캠코더 관세가 없어졌으니 옛말이 되어버렸습니다만, 아무튼 작년까지만 해도 캠코더를 디카로 속여 들여올 수밖에 없는 건 당연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한푼이라도 싸게 팔려면 어쩔 수 없는 일이었겠죠.

  2. 2007년 10월 10일
    Reply

    재미있는 제품이네요.
    하지만 기계 작동소음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마이크를 계속 따로 사용해야 하므로) 계속 문제점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셨나요? 기계 작동음은 이제 안 나는지요?

    • 2007년 10월 11일
      Reply

      소음은 안들렸습니다만, 현장이 워낙 시끄러워서 제대로 듣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작은 인장님이 써보시고 평가를… ^^

    • 2007년 10월 11일
      Reply

      가격부터 어디까지 마음에 안드나요? ^^

    • 2007년 10월 11일
      Reply

      1.가격
      2.방수기능
      3.캠코더기능
      4.디카기능

      등등등

      줄여서 말하면 지르기 싫어서 발악하고있는거랍니다..(…)

    • 2007년 10월 13일
      Reply

      ㅎㅎ 그렇군요.
      그나저나 아이팟 터치에도 3rd 파티 애플 돌리는 방법 나왔던데~
      축하해용~~ ^^

  3. 2007년 10월 11일
    Reply

    아직 HD캠은 좀 시간이 지나야 살만할 것 같습니다…orz

    • 2007년 10월 11일
      Reply

      아무래도 아직은 모든 면에서 비쌀 수밖에 없는 듯 합니다~

  4. 2007년 10월 11일
    Reply

    렌즈가..상당히 커보이네요.. 밝은 렌즈겠죠? 흠…

    (사소한 오타가 하나 있어요. 1080P가 아는 것을 두고 –>1080P 아닌 것을 두고 ..^^)

    • 2007년 10월 11일
      Reply

      네. 밝은 렌즈(F1.8~2.5)랍니다. ^^
      (오타 지적 캄사!)

    • 2007년 10월 11일
      Reply

      주 타겟은… 은퇴한 노년 부부와 주부 층이라고 합니다. 마음으로찍는사진님은 해당사항이 안되실 듯.. ㅋㅋ
      (농담이에요~)

  5. 2007년 10월 11일
    Reply

    1080i가 Full HD냐 하는 질문은 무의미합니다.. 사실 Full HD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Full HD 디지털 캠코더가 아니라 그냥 1080i HD 디지털 캠코더 일 뿐입니다.. HD 규격은 세로 주사선에 따른 구분이므로 1440 x 1080p도 엄연한 진짜 1080p입니다.. 뭐.. 그냥 그런 거죠.. Full HD를 따지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해상도가 얼마짜리 HD일 뿐..

    • 2007년 10월 11일
      Reply

      희준군님 말씀대로 뭐.. 그냥 그런 거죠. ^^
      사실 HD 규격은 세로 주사선을 기준으로 하는 건 맞고 일본은 이걸 업계 규격으로 정한바 있는데, 우리나라는 좀 모호한가봐요. 좀더 확인해서 다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6. 2007년 10월 12일
    Reply

    초기 제품에 비교하면 렌즈가 커지는 가분수가 되었군요. 있으면 저도 멋진 동영상 리뷰를 찍을 수 있을….
    리가 없죠. -_-;

    • 2007년 10월 13일
      Reply

      렌즈가 커지고 밝아졌답니다. ^^
      그리고 늑돌이님도 멋진 동영상 리뷰를 찍을 수 있을…리 있을 걸요?~ ㅎㅎ
      (말을 해놓고 보니 이상하긴 하군요 -.ㅡㅋ)

    • 2007년 10월 15일
      Reply

      있으시다는 말씀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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