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Posted by 칫솔

인사이드 디지털/개인 컴퓨팅 l 2009/10/06 08:55


TRACKBACK :: http://chitsol.com/trackback/96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구차니 2009/10/06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둘다 7이군요
    활약이 기대되지만 AMD 조금만 더 힘내주기를 빌어봐야겠습니다 ㅠ.ㅠ

  2. 오백이 2009/10/06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슴뛰는 포스팅입니다^ㅡ^

    MS가 오랫동안 비스타로 고생을 많이 해왔으니까, 이번에는 인텔과 더불어

    훨훨 날아줬으면 좋겠습니다^ㅡ^

  3. 어신려울 2009/10/06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운의 숫자가 정말 7인게 맞나 봅니다..ㅎㅎ
    앞으로는 더 열렬히 7을 좋아 해야겠어요 77777777777777777

  4. 태현 2009/10/06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x64로 넘어갈 때가 되었는데 생각보다 지체되는 것 같습니다. 두 7의 만남이 좋은 앙상블을 이뤘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연말에 i5로 갈아 탈 계획이었는데 i7의 뽐뿌가 절 자꾸만 가로막습니다. 흑흑...ㅠ

    • 칫솔 2009/10/08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x64로 넘어가기가 쉽지는 않을 겁니다. 아직은 소프트웨어의 문제가 크니까요. 그리고 이왕 가는 거 i7으로 가셔야죠.. ^^

  5. 라이너스 2009/10/06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이라. 느낌이 좋은데요?^^
    드디어 갈아탈때가 된건가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6. 펨께 2009/10/06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운의 숫자 7이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한주되세요.

  7. 캐딜락 2009/10/07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압박이군요.. 또 배워야할게 수만가지일듯... 칫솔님 블로그를 찬찬히 다시 읽고 준비해야겠습니다 :)

    • 칫솔 2009/10/08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요즘은 정보의 압박이 심한 것 같습니다. 늘 고민의 고민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8. 악랄가츠 2009/10/07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점점 발전하고 있는데...
    저의 컴퓨터는 몇년째 요지부동이네요 큭...
    요즘은 자주 뻗고 그러는데 ㅋㅋㅋ
    기회를 틈타 신상컴터를 한번 노려봐야겠습니다 ㅎㅎㅎ
    완전히 뻗어버렸으면 좋겠네요..
    꼭 살릴 수 있을만큼만 탈이 난답니다 ㅋㅋㅋㅋ
    귀찮게시리 ㅜㅜ 포맷하고 또 쓰고 있답니다..

    • 칫솔 2009/10/08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헛. PC가 뻗기를 바라다가 하드만 먼저 가는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ㅋㅋㅋ

  9. NoPD 2009/10/09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둘 다 '7' 이네요.
    윈도우 7 은 쓰면쓸수록 감칠맛 나던데...
    기대됩니다 :-)

    • 칫솔 2009/10/12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 비스타가 너무 실망스러워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윈도 7은 정말 잘 만든 것 같아요~ ^^

  10. 나그네 2009/10/13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댓글이 가슴뛰는 ... 으로 시작했는데
    저도 그런 느낌이네요. 막 두근두근 거리는데요...
    이젠 관련업종에서 많이 벗어난 회사를 다니고는 있지만 이와 같은 포스팅을 즐겨 찾아 보곤 합니다.
    저도 언젠간 되돌아가길 희망하면서...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 64 65 66 67 68 69 70 71 72  ... 996 

카테고리

전체 (996)
인사이드 디지털 (729)
블로그 소식 (65)
하드웨어 돋보기 (97)
칫솔질 (93)
기억의 단편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