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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366 x 768 고해상도의 쓸만한 넷북- 한성 SPARQ SLX110
Tracked from 시공초월 유비월드 2009/07/15 18:04 삭제해상도 1366 x 768 의 고해상도 11.1형(인치) LED 백라이트 와이트 LCD, 최장 5.5시간 (실사용 시간 4.5시간 이상), 하드 320G, 메모리 2G 를 탑재하였고 운영체계는 빠진 상태에서 최저가 약 58만원에 한성 넷북 SPARQ SLX110 가 7월 13일 부터 본격적으로 풀리기 시작했다. 일단 기본으로 운영체계가 포함이 안되어 있는 대신 그만큼 가격을 다운시켰다. 정품 운영체제를 이미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중 구매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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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의 의도가 점점 안드로메다로 가는 느낌이라서 부메랑을 맞지 않을까 걱정이됩니다.
이미.. 넷북은 넷북이 아니라 서브노트북이 되었네요..
몇몇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겠지만, 어차피 넷북에 대한 기대치가 있기 때문에 그걸 충족하려면 변신은 어쩔 수 없을 듯 싶어요. ^^
아톰보다는 센트리노 저전력 사양이 나왔으면 하는.. -.-;
CULV도 하반기에 주목할 프로세서지만, 가격은 아톰보다 높을 수밖에 없지요. ^^
하하 칫솔님께서 조금 기다리라고 하셔서~!
대기하고있습니다 ㅎㅎㅎ
하하~! 전 귀가 얇아요~! ㅎㅎ
어차피 기다리신 거 가을까지만 기다리시면 됨다. ㅋㅋㅋ
하나 지를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해상도 높은거 나올때 까지 꾹 참고 있어야 겠네요..
아 글고 이번에 합법 다운로드 영화 파일을 블로거들이 판매하여 그 수익금을 적립해 주는 서비스를
베타 오픈 했는데 베타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영화 <차우>에 대한 VIP 시사회를 개최합니다.
시간 괜찮으시면 참석 부탁드릴께요...
http://cooljam.tistory.com/23
해상도 높은 게 작업하긴 좋더군요.
영화 시사회라.. 시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보고 싶네요. ^^
칫솔님 제 블로그 오셔서
킹콩을들다 글 좀 봐주세요~^^
잘썼는지? 못썼는지? 평가 부탁해요~ㅋ
넵. 곧 읽어보겠습니다~
넷북이 대세긴 하지만 1024 해상도로 지속적인 사용은 확실히 아쉽네요.
하반기에 나올 HP비즈니스 모델을 찜해두고 있지만, 또 모르죠.
워낙 급변하는 넷북시장이니...
그렇죠. 워낙 급변하게 변하는 시장이라 대세라는 것도 금세 바뀌더라고요. 그래도 하반기 모델은 좀더 오래 쓸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된답니다~ ^^
이미 모니터가 작은데 해상도가 더 높아지면..;;;
개인적으론 조금 그렇군요.
지금은 해상도가 널널해서 너무 도드라지는 느낌이 많습니다. 1,024x600과 1,366x768 사이의 중간 해상도가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 LCD를 생산하는 게 쉽진 않을 겁니다. 화면 규격은 노트북 업체보다는 LCD 업체들을 따라가기 마련이거든요~ ^^
다른 것들 보다는 가격이 걱정입니다. 자꾸 이런저런 핑계대면서 가격을 슬금슬금 올리는데 이래서야 예전의 서브노트북 시장과 다를게 무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환율의 문제는 알지만 단순 비교해도 한국시장이 쓸데없는 기능 추가와 함께 가격이 더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보니 걱정이 많이 되네요.
저도 가격이 너무 오를까봐 걱정이긴 합니다. 종전 제품의 가격이 너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고육책으로 성능 향상된 부품을 넣은 넷북을 내놓을 거라 예상하지만, 그래도 가격을 올릴 거라는 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