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옛날 동영상을 뒤적거리면 제가 올려놓은 비스타 에어로 구동한 게 있을텐데, 아마 엠엔캐스트에 올려놨던 거라면 이제는 역사속으로 사라졌겠네요...
어쨌든 비스타 에어로 인터페이스는 리눅스의 compiz-fusion 환경에 비하면 좀 프레임 레이트가 떨어진다는 느낌은 들지만 별 무리없이 잘 돌아갔습니다. 그동안 고사양 편향적인 업데이트만 계속하지 않았다면 명색이 비스타에서 상당한 개선이 이루어졌다는 윈도 7이니만큼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게 GMA950 그래픽이 메인메모리 공유방식이라 그런지 1GB로는 비디오 램을 64MB밖에 할당하지 못해서 그런지 약간 고해상도 동영상을 돌리기 버거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럴땐 에어로를 끌 수밖에 없었는데요...(요즘엔 우분투도 인텔 그래픽 드라이버가 좀 이상해서 에어로랑 별 차이가 없더라구요...)
어쨌든 마소로서는 넷북 탑재용 XP를 싸게 날리는 바람에 떨어진 수익성을 올리기 위해서라도 넷북/넷탑에서 잘 돌아가는 새 운영체제를 만들어야 할 필요성이 절실한 것 같습니다.
일단 X120에 깐 윈도 7은 에어로는 잘 작동했는데, 고해상도 동영상은 버거워 하더군요. XP때는 어찌됐든 잘 돌기는 했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윈도 7이 넷북 시장에 많이 공급되어도 MS의 수익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지금 공급하는 XP 가격이나 별반 다르진 않은 상황이거든요. 그래도 소비자가 기대감을 갖고 있으니 윈도 7과 넷북의 만남이 시너지를 일으킬 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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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10을 쓰는 고진샤 k800 같은 umpc에도 괜찮을까요?
글쎄요. 직접 깔아보는 수밖에 답이 없을 듯 싶어요. 명쾌한 해답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ㅜ.ㅜ
저도 넷북이 가지고 싶어요 --;
아마도 하늘도 너의 독함에 질려서 넷북을 점지해주실거다. ㅋㅋ ^^
가면 갈수록 사양이 빵빵해지기 때문에.. 고뇌 중입니다
대신 조금 기다리면 값은 내려 간다지요. 기둘리길~~
넷북용 스타터 에디션을 일반 판매하지 않는것이 MS에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일반 판매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안 그래도 요즘 윈도우 점유율이 줄어들고 있는데 윈도우7으로 만회해야 할텐데요...
일반 판매한다고 얼마나 살지도 모르고, 넷북이 아닌 다른 노트북이나 PC 판매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따로 내놓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
RC 한글판은 공개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쩝...뭐 곧 한글패치가 나올 것 같지만서도...^^;;
한글팩도 함께 나오진 않는 모양임~ ^^
일단 안습의 600MHz짜리 K601도 에어로는 그럭저럭 돌렸으니까 아톰이면 더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땐 가장 점수가 낮은 게 3D게임 성능이랑 CPU였는데, 에어로랑 관련있는 쪽은 1점 가까이 더 나왔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비스타보다 더 가벼워졌다고 하니까 아톰 기반 넷북에서 돌리기에 크게 문제가 있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 K601에서도 에어로가 돌았군요. 그나저나 윈7에서 점수가 재조정된 터라 K601에 깔아도 재조정되었을 가능성이 높답니다~ ^^
노트북에서 제공한 터치패드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가능합니다...(HP DV2814)
역시 그렇군요. 찾아서 깔아놔야겠네요. ^^
VISTA의 킬러앱은 Windows7이군요 ㅋ
빙고!
뭐 일단 집에 있는 PC에 설치를 해봐야겠슴다.. -.-;
조금은 즐겁게 윈도를 쓸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
전 자꾸 넷북에다가 윈도우 2000 깔구 싶은 마음이.... :) 나중에 꼭 한번 할껍니다...
전 2000을 너무 사랑해요 ㅠㅠㅠ
크.. 캐딜락님의 실험 정신, 놀랍습니다. ^^
나중에는 가상 윈도우 XP모드를 사용할 수 있고 없고에 따라 노트북/넷북의 선택 기준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보고 갑니다. ;)
Z시리즈도 가상 모드가 되기는 한답니다. 실제 되는지 실험해봐야죠. ^^;
음... 옛날 동영상을 뒤적거리면 제가 올려놓은 비스타 에어로 구동한 게 있을텐데, 아마 엠엔캐스트에 올려놨던 거라면 이제는 역사속으로 사라졌겠네요...
어쨌든 비스타 에어로 인터페이스는 리눅스의 compiz-fusion 환경에 비하면 좀 프레임 레이트가 떨어진다는 느낌은 들지만 별 무리없이 잘 돌아갔습니다. 그동안 고사양 편향적인 업데이트만 계속하지 않았다면 명색이 비스타에서 상당한 개선이 이루어졌다는 윈도 7이니만큼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게 GMA950 그래픽이 메인메모리 공유방식이라 그런지 1GB로는 비디오 램을 64MB밖에 할당하지 못해서 그런지 약간 고해상도 동영상을 돌리기 버거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럴땐 에어로를 끌 수밖에 없었는데요...(요즘엔 우분투도 인텔 그래픽 드라이버가 좀 이상해서 에어로랑 별 차이가 없더라구요...)
어쨌든 마소로서는 넷북 탑재용 XP를 싸게 날리는 바람에 떨어진 수익성을 올리기 위해서라도 넷북/넷탑에서 잘 돌아가는 새 운영체제를 만들어야 할 필요성이 절실한 것 같습니다.
일단 X120에 깐 윈도 7은 에어로는 잘 작동했는데, 고해상도 동영상은 버거워 하더군요. XP때는 어찌됐든 잘 돌기는 했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윈도 7이 넷북 시장에 많이 공급되어도 MS의 수익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지금 공급하는 XP 가격이나 별반 다르진 않은 상황이거든요. 그래도 소비자가 기대감을 갖고 있으니 윈도 7과 넷북의 만남이 시너지를 일으킬 것 같긴 해요~
설치하신 방법이 나와있지 않아서요.
어떤 방법으로 설치를 하셨나요?
저도 설치해보고 싶은데 다른 것에서 실패해봐서요...
[▶◀] 외장형 드라이브를 연결해 설치했습니다. USB 설치 방법도 있다고 하던데 그 방법은 제가 잘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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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OO님도 축하합니다. ^^;
솔직히 완존 좋아...할 정도는 아직은 아닌 듯하지만 무척이나 만족하고 있습니다.
칫솔님....
저도 X120을 사용하는데....
무선랜 해결했습니다.
비스타용을 설치하니 잘 작동합니다.
지금 이 글도 무선랜으로 접속해서 쓰는 것입니다.
아.. 넵.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윈도7 전용 드라이버가 없어도 비스타용 드라이버로 해결되는 점은 좋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