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잠에 빠진 그녀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요 며칠 야근을 했기 때문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그래봤자 한 이틀 뿐이었군요. 그런데도 며칠 안올린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걸 보니 중독인가 봅니다. -.ㅡㅋ


각설하고,
요 며칠 야근을 하다가 재미있는 걸 봤습니다. 며칠 전부터 사이드 바에 붙였던 유니클록 배너에 이전에 볼 수 없던 영상이 뜨기 시작했습니다. 24시간 내내에 체조와 발레, 무용 등 온갖 종류의 춤을 추던 그녀들이….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이 무슨 일이던가요. 너무 열심히 춤을 추던 그녀들이 지친건가요? 아니면 유니클록이 서비스를 그만한다는 암시일까요? 아마 이 두 가지는 아닌 듯 싶습니다. 12시에 잠에 빠진 그녀들이 3시에 일어나 활기차게 다시 체조를 하네요. ^^


아마도 새벽 시간에만 보여주는 새로운 동영상을 보여주기 시작한 듯 싶습니다. 그렇잖아도 너무 같은 영상만 보여서 지루했던 참인데 신선한 활력을 주네요.


며칠 전 바뀐 동영상이 떴을 때 각 장면들을 캡처했는데, 잠을 자는 그녀들은 모두 넷이군요. 책을 읽다가, 편지일기(?)를 쓰다가, 뜨개질 장난을 하다가, 누군가를 기다리다 잠이 드는군요.


그녀들이 어떤 모습으로 자는 지 감상하시죠~ ^^;
아참.. 번호를 붙여볼 테니 자는 모습이 가장 예쁜 한 명을 뽑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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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아.. 이건 보너스입니다. 정각의 두 춤꾼들도 새벽에 잠을 자다가 새벽 3시가 되니 대걸레 잡고 일어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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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tsol Written by:

8 Comments

  1. 2007년 9월 23일
    Reply

    헉…웃기네요…항상 춤추던 그녀들이 이제는 자는군요…ㅎㅎㅎ

    야근 마이하신만큼 추석연휴에 좀 푹 쉬시길..;)

    • 2007년 9월 23일
      Reply

      ㅎㅎ 지금도 야근 중~~

  2. 2007년 9월 23일
    Reply

    157 SE 103rd Ave
    APT E106
    Portland
    Oregon 97216

    저희집 주소입니다.
    크으..그나저나 택배비가 걱정되네요..-ㅂ-;;;
    악세사리니까 비싸지는 않을테지만요..;;;

    참고로 맨 끝에있는 97216은 우편번호에요;)
    보내실때 알려주세요~

    P.S.방명록에쓰려다가 비밀글이 안보이길래..;;;그냥 댓글로 알려드려요;;ㅎㅎ

  3. 2007년 9월 23일
    Reply

    트랙백 보고 찾아왔습니다. 정말 잘 정리해주셨네요.
    그런데 편지(?)를 쓴다기보다는 일기를 쓰는 것 아닐까요? 밤이니까…. ^^
    정각 동영상은 새벽 3시에 나오나 보군요. 보고 싶긴 한데 과연 볼 수 있을지….

    요즘 새 글이 좀 뜸하다 싶었는데, 최근에 많이 바쁘셨나 보군요.
    그래도 추석 연휴에는 좀 푹 쉬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7년 9월 23일
      Reply

      그렇군요. 수정해야겠습니다.
      추석 연휴에는 저도 좀 쉬었다가 글을 써야겠습니다.
      바빠서 글을 쓰지 못하는 동안 많은 일이 있었더군요~

  4. 2007년 9월 23일
    Reply

    제 블로그 사이드바에는 유니클락이라는 시계가 붙어 있습니다. 꽤 오랫동안 사용해 오던 건데, 오늘 보니 예전에 없던 새로운 동영상들이 나오는군요. @_@ 그것 뿐만 아니라 배경 음악도 달라..

    • 2007년 9월 23일
      Reply

      공상플러스님의 탄식은.. 항상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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