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에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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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KTX를 타고 부산으로 내려가고 있는 중에 HSDPA 접속해 블로그에 글을 남겨 봅니다. 전에 HSDPA 관련 글을 정리하면서 꼭 KTX에서 테스트해보겠다고 여러 차례 이야기를 했는데 이제야 그  봅니다. ^^


전 KTF 아이플러그로 접속했는데, 옆에서 다른 분이 SKT로 접속을 하셨네요. 둘 다 잘 됩니다. 사실 KTX 출발하는 동안에는 전혀 접속을 하지 못하고, 중간중간 끊기고 해서 제대로 쓰기가 어려웠는데 서울을 벗어나면서부터 그나마 상태가 나아진 듯 합니다. 그래도 가끔 끊겨서 접속 버튼을 다시 눌러주고 있습니다.


노트북 배터리 상황이 안좋아서 부산까지  테스트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인터넷 속도는 다운스트림일 때 1Mbps가 좀 안되는군요. 업로드는 위 이미지 보시면 알겠지만 더 안좋습니다. 사진도 한참 뒤에야 올라가네요. ㅜ.ㅜ


그래도 무선 인터넷이 된다는 것에 위안을 삼으면서 내려갑니다. 내려가서 다른 이야기를 포스팅하겠습니다. ^^

덧붙임> 20분 뒤면 부산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같은 열차에 탔던 이창동 감독님과 전도연씨가 밀양에서 내렸군요. ^^
덧붙임 2> KTF와 SKT HSDPA 모뎀의 접속 끊김 현상은 4:1쯤 되는 것 같습니다. KTF가 좀 많이 끊기는 것 같네요. 옆에서 쓰는 분은 거의 안끊기던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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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tsol Written by:

4 Comments

  1. 2007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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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호~
    저희 집 유선보다 속도가 잘 나오는듯 하네요. ㅜㅜ

    • 2007년 6월 8일
      Reply

      허걱.. 무엇을 쓰시고 계시는지 궁금한데요. 이 느린 것과 비교할 정도라면.. 좌절이 아니온지요?

  2. 2007년 7월 7일
    Reply

    영상통화를 하면 SK텔레콤의 3G+보다 SHOW가 더 덜 끊기더라고요.

    • 2007년 7월 7일
      Reply

      오.. 그런가요? KTX 타고 가면서 화상 전화하는 것도 꽤나 재미있겠는네요. TF님과 통화한 그분도 색다른 재미를 느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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