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360, 이렇게까지 즐겨야 하나?


세상에 괴짜가 많기는 하지만, 이 정도면 변태 같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휴대용 발전기에 XBOX 360과 LCD TV를 모두 연결했는 데 작동은 잘 되는 것 같은데, 따라하지는 맙시다.

XBOX 360만 들고 나온게 아니라 TV까지 통째로 메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게임을 하는 동영상인데.. 특이한 장면이라기 보다는 ‘왜 이짓거리를 할까?’라는 궁금증만 더하고 말았네요.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게임을 하고 즐기고 싶었기 때문일까요? -.ㅡㅋ

(설마 이 아이디어처럼 MS의 XBOX 360 관련 행사 전시장에서 도우미들이 앞에는 TV, 등에는 XBOX 360, 한 손에는 발전기를 들고 다니는 사태가 오는 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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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tsol Written by:

12 Comments

  1. 2007년 12월 16일
    Reply

    뭐..사람마다 다른것이지요..킁…
    뭐..저사람들도 실제로 저러고 다니지는 않을듯..-_-;

    • 2007년 12월 17일
      Reply

      저 차림으로 집 근처에서 방황하고 있다는 쪽에 한표 던지고 싶다는.. ^^

  2. 2007년 12월 16일
    Reply

    왠지 길에서 만나면 한게임! 이러면서 다가설거 같은 느낌 ㅎㅎ

    • 2007년 12월 17일
      Reply

      동영상을 찍은 이들이 패드를 두 개 들고 다녀야 할텐데요.. ^^

  3. 2007년 12월 17일
    Reply

    동여상 아니죠~ 동영상 맞습니다~^^
    그나저나…. 저 TV가 더 가지고 싶네요..ㅎㅎ..

    • 2007년 12월 17일
      Reply

      저도 TV가 탐나요. ^^
      (허걱 오타가 있었군요)

  4. 2007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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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게임 좋아하긴 합니다만….GG칩니다.^^;;

    • 2007년 12월 17일
      Reply

      저도 GG입니다. ^^

    • 2007년 12월 17일
      Reply

      동영상을 보면 손에 발전기를 들고 있다는.. -.ㅡㅋ

  5. 2007년 12월 18일
    Reply

    앗! 저건!
    XBOX 360의 발열을 해소하기 위한 한 방법인겁니다!

    • 2007년 12월 18일
      Reply

      오옷~ 그런 심오한 뜻이!
      그렇다면 저도 시도를 해봐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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