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에서 엔비디아는 다른 기업에 앞서 맨 먼저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는 기업 중 하나다. 다른 기업들이… Read the post엔비디아 테그라 K1, GPU가 지배하는 모바일 AP 시대로…
태블릿은 아직도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의 문이 크게 열려 있는 시장이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Read the post가능성 지녔으나 불안한 8인치 윈도 8.1 태블릿
인텔이 베이 트레일(Bay Trail)을 아톰 프로세서 플랫폼으로 적용해 성능와 기능을 다듬은 이후 이제 아톰 태블릿 제품군도… Read the postPC 업체들이 준비한 베이트레일 아톰 태블릿들
지금까지 노트북보다 얇은 울트라북이 꾸준히 출시되고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여기에 태블릿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변형된… Read the post포켓 라우터, 랜 단자 빠진 울트라북을 위한 해결책
우리나라 시각으로 9월 22일 밤 11시 30분 이후 1시간 20분 동안 미디어들의 조명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를… Read the post서피스2와 서피스 프로2 발표, 벌써 걱정되는 국내 출시
오랫동안 PC를 다뤄왔던 이들에겐 두 개의 레노버가 존재한다. 하나는 씽크패드(ThinkPad)를 만드는 레노버와 다른 하나는 그저… Read the post씽크패드 요가를 보니 ‘레노버, 아직 살아 있네~’
MSN(Microsoft Network)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포털 서비스다. 국내에서는 네이버, 다음에 가려 존재감은 거의 없고 미국과 캐나다를… Read the post터치친화적 반응형 웹으로 변신한 MSN에 대한 무관심
인텔이 2년 전 울트라북을 들고나온 뒤로 울트라북을 정의하는 기준(Guideline)은 해마다 조금씩 달라졌다. 더 좋은 성능과… Read the post2013년형 울트라북에 채우고 있는 것